이 팀을 구성하는 사람들의 목록

기예림
동시대 기술문화에 대한 비평적 접근을 바탕으로, 컴퓨터 언어를 활용한 문학적 글쓰기를 작업 매체로서 다룬다.
남선미
다양한 모임을 지속하며, 기술-퀴어-텍스트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윤충근
디자인 스튜디오 ‘충근’을 운영하며 평면이나 공간, 시간 위에 시각 요소를 적절하고 아름답게 배치하는 일을 한다.
이소현
미적인 형태를 만들면서 콘텐츠를 적합한 미디어로 나르는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지수
글쓰기로서의 코딩과 학습 도구로서의 웹에 관심을 둔다.